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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제조 현장에서 반복해 마주치는 문제들을 정리합니다.

재고 숫자는 왜 ERP가 아니라 엑셀에 있을까

"지금 그 자재 몇 개 남았어요?" 이 질문에 ERP 화면이 아니라 담당자의 엑셀과 전화로 답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작아서도, 담당자가 게을러서도 아닙니다. 대기업 ERP 혁신 책임자의 이야기와 우리가 본 공장에서 그 이유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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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 잘하는 직원의 엑셀이 회사의 진짜 매뉴얼입니다

회사마다 고유하게 일하는 방식은 누가 만들어 준 것이 아니라 회사가 자라면서 생깁니다. 그 방식은 대개 가장 일 잘하는 직원의 엑셀 안에 있습니다. 그 직원이 휴가를 가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그 지식을 회사에 남기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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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샀는데 왜 일이 안 줄까: 증기기관과 전동기

AI 도구를 사람 앞에 하나 더 놓는 것만으로는 회사 일이 줄지 않으며, 전동기가 공장 배치를 바꾼 뒤에야 생산성이 올랐다는 비유처럼 일이 도는 자리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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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은 왜 더존 데이터를 믿을까

회계법인이 SAP와 더존의 장부를 믿는 까닭은 규칙대로만 입력·수정되고 스스로 검산하는 구조에 있으며, 그래서 다부는 장부를 그대로 두고 장부에 들어가기 전의 일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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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 맡기기 전에 대표님이 알아야 할 세 가지

공장 일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일을 업체에 맡기기 전에 대표님이 무엇을 바꾸는지, 누가 필요한지, 어떤 위험을 지는지 알아야 한다는 인터뷰 내용을 다부의 일하는 순서와 함께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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