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현장에 들어가서, 그 회사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다부는 외주 개발사가 아닙니다. 공장에 파견되어 함께 일하며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3단계로 진행합니다
현장 파견 · 상황 파악
- 사무실·현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 흐름 관찰
- 대표·실무자와 대화하며 회사 규칙을 수집
- 데이터가 기록되지 않는 지점을 먼저 식별
대화 기반 설계
- 현장-사무 연결이 끊기는 포인트를 지도화
- 이 회사가 실제로 쓸 화면·흐름을 함께 정의
- 표준 템플릿이 아닌 맞춤 스펙으로 확정
맞춤 개발 · 현장 인수
- 엔지니어가 직접 개발·배포
- 현장에서 함께 써보며 수정·보완
- 대표·담당자가 직접 쓰시도록 인계까지 책임
통화 후 현장 방문 일정을 먼저 잡습니다. 자료는 그 이후에 함께 정리합니다.
초기 상담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
- 현장-사무 분리 지점 — 어디서 연결이 끊기는지 통화로 먼저 짚기
- 머리로 계산하는 업무 — 소프트웨어로 옮길 우선순위 3가지
- 맞춤 개발 방향 — 이 회사에 맞는 구현 접근 제안
통화 후 현장 방문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담당자가 직접 찾아뵙습니다.
상담은 통화로 시작합니다. 자료가 없어도 됩니다. 현장에서 보면서 파악합니다.
이어서 만들어지는 기능들
초기 진단 이후 월 운영 계약으로 전환하시면, 회사 상황에 맞춰 아래 영역을 순서대로 개발합니다.
품목·거래처별 마진
현장 출고와 사무실 단가를 한 화면에 이어 붙여, 어디서 돈이 새는지 바로 보이게 해드립니다
현금흐름·미수 현황
세금계산서·입금·출고 데이터를 회사 규칙대로 묶어, 머리로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화면으로 만들어드립니다
발주–출고–정산 연결
현장 작업과 사무실 장부를 같은 데이터로 이어, 예외만 담당자 화면에 남도록 해드립니다
적자 주문 사전 차단
견적 단계에서 회사 원가 규칙을 걸어, 적자 조건을 수주 전에 잡아냅니다
단가 협상 근거
회사가 실제로 쓴 원가·투입 데이터를 근거로, 거래처별 단가 재협상 자료를 만듭니다
경영 리포트
대표가 보고 싶은 항목만 추려, 매주 같은 양식으로 회사에 맞춰 자동 전달합니다
왜 현장부터 시작하는가
표준 SaaS를 들고 들어가 '이 회사에 맞춰 쓰세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부는 현장에 파견되어 대표·실무자와 함께 대화하며 그 회사의 업무 흐름을 먼저 이해합니다. 소프트웨어 설계는 그 다음입니다.
- 사무실과 현장을 모두 돌며 실제 업무를 관찰합니다
- 거래처·품목·단가 등 회사 고유 규칙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 엔지니어가 직접 설계·개발·인수까지 책임집니다
보통 이런 자료가 쓰입니다
발주·출고 기록
엑셀·수기장부·ERP 어떤 형태든 상관없습니다.
세금계산서·입금 내역
홈택스 조회·통장 거래내역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재고·생산 현황
현장에 기록된 형태 그대로 확인합니다.
거래처·품목·단가 규칙
머릿속에만 있어도 됩니다. 대화로 풀어냅니다.
자료 준비보다 대화 한 번이 먼저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파견 중에 함께 정리합니다.